코스피가 프랑스 재정위기와 미국 금리 상승 여파로 3.73% 내린 5,552.74에 마감했다. 코스닥도 3%대 하락했으며 외국인·기관 매도가 부담이 됐다.
프랑스 시위가 격화되어 파리에 야간통행 금지령이 내려지고 루브르가 휴관했다. 이탈리아 확산 보도와 극우 쟁점화가 관광, 치안, 유럽 정치에 주는 영향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