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중인 서울 SK가 잠실에서 한국가스공사와 맞붙는다. 전희철 감독의 냉정한 자가 진단과 가스공사의 잠실 978일 만의 승리 도전이 맞물린 경기가 순위 경쟁에 주는 의미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