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자이언츠가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를 16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순혈주의 노선, 나가시마의 90번 계승, 이승엽과의 결별 보도가 구단과 일본프로야구에 주는 의미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