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췄던 고리원전 3·4호기가 다시 가동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의 공급 능력과 전력시장 수급, 폭증하는 전력수요 논쟁에 어떤 의미인지 연결 관계로 정리한다.
박종운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이 SNS 막말 논란으로 국정감사에 출석해 사과했다. 여야 질타가 이어진 이번 사안이 원안위의 신뢰와 국회 감독에 주는 의미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