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용인 반도체 산단의 환경·농업 피해 방지를 위해 재협상을 추진하면서 SEDEX 2026에서 나노기술원과 MOU를 맺고 반도체 기업 유치도 병행한다. SK하이닉스와 지역 사회에 주는 영향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