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를 2-1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 음바페의 멀티골로 바르셀로나의 라리가 10연승 도전이 멈췄고, 선두 경쟁 구도도 달라질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라리가 라싱 산탄데르 원정 선발을 공개했다. 음바페와 귈러가 공격을 이끌고 쿠르투아가 돌아왔으며 발베르데는 빠졌다. 선수별 영향과 전망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