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소유 한남더힐이 190억 매입 약 6개월 만에 경매에 넘어갔다. 대부업체 청구 보도와 'M&A 절차' 해명이 나왔고, 이 사건이 단지와 고가 주택시장, 채권자에게 주는 영향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