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쿠팡 블랙리스트를 알린 공익제보자 등 2명을 정통망법 위반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 쿠팡의 고소 취하 보도와 노동부의 불기소 의견 송치가 맞물리며 제보자 보호 문제가 쟁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