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쿠팡 블랙리스트를 알린 공익제보자 등 2명을 정통망법 위반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 쿠팡의 고소 취하 보도와 노동부의 불기소 의견 송치가 맞물리며 제보자 보호 문제가 쟁점이 됐다.
법이 개정됐지만 출연연 4곳이 육아휴직 근속 인정을 1년으로 제한한 규정을 유지한 것으로 2026년 국정감사에서 드러났다. 육아휴직 직원과 주무 부처에 미칠 영향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