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 좌완 정구범이 어깨 통증으로 현역에서 물러났다. 7년간 1군 6경기 등판에 그친 그의 은퇴가 NC의 선수단 정비와 방출 선수들에게 주는 영향을 정리했다.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투수코치와 진종길 수비코치를 영입했다. 류지현 사단 구성의 첫 신호로 읽히며 한화 마운드와 수비 운영, LG·NC 코칭스태프에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