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우승을 확정한 FC서울을 1-0으로 꺾고 4위로 올라섰다. 3~6위 승점 차가 2점뿐인 K리그1 순위 경쟁과 서울의 현수막 사과 논란까지 정리한다.
FC서울이 10년 만에 K리그1 정상에 올랐다. 조영욱이 고 김남춘 유니폼을 입고 팬들에게 인사하며 화제가 됐고, 서울과 리그, 선수들에게 미칠 영향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