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카라바오컵 4라운드에서 브라이턴과 맞붙는다. 구단은 대폭 선발 변화를 예고했고 홀란, 부아디, 누네스가 선발로 나선다. 두 팀과 대회에 미칠 영향을 정리한다.
마레스카 감독이 홀란의 애스턴 빌라 원정 100% 출전 가능을 밝혔다. 선두 맨시티의 8연승 도전과 빌라, 우승 경쟁 구도에 미칠 영향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