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반테전에 이강인을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다. 부상 복귀 후 2경기 연속 선발이며, 시메오네 감독의 선택과 선두 바르셀로나 추격 흐름을 정리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한국 방문 경기 추진 보도를 정리했다. 이강인 데뷔설, 아시아 시청 시간대 조정, 대표 선수 차출 변수가 한국 팬과 구단에 주는 영향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