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가 52일간 정례회에 들어가 55.7조 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한다.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 시 사업 수혜 대상에 미칠 영향을 정리했다.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추모와 진상규명 촉구가 이어졌다. 합수팀 활동 종료와 오세훈 등 불기소, 총리의 지원 발언이 유가족과 정부에 갖는 의미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