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1위를 놓고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가 맞붙는다.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선발로, 요나탄 타를 벤치에 두었다. 두 팀과 선수에게 미칠 영향을 정리한다.
이재성이 브레멘전에서 헤더로 시즌 첫 골이자 분데스리가 통산 29호골을 넣었지만 마인츠는 2-3으로 졌다. 개인 기록과 팀 성적에 미친 영향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