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상어 부캉이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서 이틀 연속 관측됐다. 떠난 줄 알았던 개체의 재등장이 터미널, 부산항만공사, 시민 관심에 주는 영향을 연결로 정리한다.
이틀간 모습을 감췄던 부캉이가 부산항 앞바다에서 다시 확인됐다. 건강 이상은 없다는 보도와 함께 북항 기름 유출 우려, 항만 관리와 지역 관심에 미칠 영향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