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민선 9기 첫 예산으로 2027년 예산안 15조 9000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올해보다 3.8% 늘었고 이음 한도 확대가 포함됐다. 시의회 심의와 시민·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