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 공습을 재개하며 에너지 휴전이 끝났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수치스럽다고 반응했고 푸틴은 대응을 예고해 미·우크라 관계와 에너지 시장에 변수가 생겼다.
오스트리아가 스파이 혐의로 빈 주재 러시아 외교관 4명을 추방했다. 러시아 대사관의 활동과 양국 외교 관계, 유럽의 대러 대응에 미칠 영향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