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60명, 경국대 40명 규모의 국립의대 신설이 확정됐다. 2030년 첫 선발을 목표로 하며, 경쟁한 목포대의 반발과 경북 북부권 의료 공백 해소 기대가 함께 나온다.
서울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지난해 4그루에서 올해 74그루로 늘었다. 남산 등 주요 소나무림 점검과 경기 인접지역 대응, 전남·경남 확산이 지자체 방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