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지난해 4그루에서 올해 74그루로 늘었다. 남산 등 주요 소나무림 점검과 경기 인접지역 대응, 전남·경남 확산이 지자체 방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다.
기상청이 오후 9시부터 경기·인천·충남·세종·경남·대구·경북 등 전국 곳곳에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아침 기온이 크게 내려 지자체 대응과 일상에 영향을 준다.